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 전망! 더블 딥 과 불안한 투자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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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급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전망은? 4:45 3월 둘째 주~ 4월 첫째 주 실업률 2200만 건 5:10 2009년부터 2020년 2월까지 10년에 걸쳐 신규 일자리가 2250만개 늘어났는데 한 달 사이에 2200만개 일자리가 사라졌다. 5:35 3월에 비농업분야에서 10만명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70만개 감소하고 4월에는 훨씬 큰 감소 수치가 나올 것이다. 6:38 연준과 미국정부의 과감한 금융, 재정정책은 그만큼 현재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반증. 6:54 이번 바이러스 위기는 여러 가지 경제지표 보면 2008년 금융위기 보다는 충격이 심하고, 1930년 대공황보다는 조금 약하다. 9:42 대출도 해주고 양적완화도 한 2가지 의미가 있다. 10:10 2008년 금융위기 때는 지원 대상이 명확했지만, 이번 바이러스 위기 지원대상은 명확하지 않고 모든 경제주체가 타격 입고 있기에 모두 지원 해준다고 생각해야 한다. 12:01 하반기에 미국 기업들은 더 어려워질 것이기에 등급을 낮춰가며 지원 해줄 것. 12:16 한국은행도 AA이상 등급만 지원해준다고 했는데 국내 A등급 회사채 물량이 25% 정도이다. 하반기에 BB로 떨어지고 어려워지면 결국 지원하지 않을까 예상. 13:02 이런 정책들이 좀비 기업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면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량기업들도 신용위기에 빠질 수 있기에 일단 살려야한다 13:32 2008년 금융위기를 극복하면서 각 경제주체들이 부실해졌다. 미국은 정부, 중국은 기업, 한국은 가계. 이것을 한 번은 해결하고 넘어갔어야 했다. 13:48 이번에도 부채를 통해 경제를 부추기고 있다. 결국 나중에 기업구조조정을 크게 할 수밖에 없다. 14:22 미국 기업부채도 GDP대비 130%까지 커졌다. 2007년에는 100%. 15:04 수요가 부족해져서 공급측면에서 구조조정을 겪을 수 밖에 없다. 15:28 돈 풀면 시간의 문제지 언젠가는 물가가 오른다. 15:41 전 세계가 엄청난 돈을 풀었는데 지금 물가가 안 오르는데는 2가지 이유가 있다. 15:48 (1) 돈이 안 돈다. 2007년 통화승수 27배. 최근 15배. 일본은 11배에서 3배로 하락. 미국도 10배에서 5배로 하락. 16:15 (2) 전 세계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다. 기업들 구조조정이 이루어지면서 균형이 맞으면 물가가 오르기 시작할 것. 16:41 물가가 오르면 자산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빈부의 격차가 더 심해질 것이다. 18:12 미국의 현재 정책은 MMT와 비슷하고 중앙은행의 힘은 약화 될 것. 각국이 통화정책 재정정책을 더 과감하게 해야 한다. 신흥국 지원을 해줘야한다. 보건산업에 과감히 투자해야한다 고 권고한 IMF IMF 마지막 시나리오 -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되면 내년에도 경제는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지금은 경계심을 풀 단계가 아니다. 백신 개발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나 쉽지않다. 양적완화로 인해 전 세계에 달러가 풀린 것이 일시적으로는 패권이 강해진 것이 되겠지만 결국 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에 도움되는 것은 아니다. 장기적으로 10년 후를 본다면 달러 기축통화가 위험해지는 과정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식 개인자본주의가 이런 상태에서 합리적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통제수단도 없고 마스크도 안 쓰고. 중국이 보유한 미 국채 1조1천억 달러를 동결한다면 자본주의 시스템의 신뢰를 잃게 될 것. 더 이상 자본 끌어오기가 어려워진다. 달러가 본격적으로 기축통화 된 것은 1974년 사우디가 원유 팔면서 달러로 받아주면서 굳건해진 것. 세계원유 수입의 13%는 중국이 차지. 대부분의 원자재 50%는 중국이 차지. 그동안 미국과 교역하며 엄청난 달러를 벌어들였다, 2001년 WTO에 가입하며 2019년까지 미국에서 5조 2천억 달러를 벌었다. 달러가 넘치니 달러로 줬는데 지금은 달러가 많지 않다 달러대신 결제금액을 위안화로 줄 수 있다. 앞으로 10년 동안 기축통화로서의 역할이 축소되는 과정을 겪을 것이다. 이번 사태로 제조업을 가진 나라의 경쟁력이 확인됐다. 한국 중국이 타격을 덜 입었다. 미국은 -5.3% 중국은 1.2%, 한국도 -1.2% 성장률 예상인데 OECD 국가중에서는 마이너스 폭이 제일 적다. 이유는 제조업. 기업들 입장에서는 경쟁력 없는 재품의 공장을 만들기가 어렵다. 미국의 책임 배상문제가 이슈화 되고 긴장관계 형성되면 세계경제 침체는 더 오래 갈 것. 1930년 대공황 때도 어려워지자 미국은 보호무역을 했다. 오랫동안 저성장 할 수밖에 없는 상황 될 수 있다. 부채문제도 터질 수 있고 앞으로 미국에서 손해배상 이슈가 실제 일어나면 경제침체는 더 오래 갈 것으로 봐야한다. 작년 세계 GDP에서 미국이 25%, 중국이 17%. 이 상태로 가면 2029년 이면 미국을 추월한다. 중국의 문제는 세상을 이끌 정신적 지주가 되기 힘들다는 것. 영국은 자유시장 경제를 주장했고, 미국은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세계를 이끌었는데 중국은 그런 게 없다. 지금은 중국의 부를 가져오기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할 때이다. 올 해 +성장이 가능한 몇 안되는 나라. 내용에서도 작년 1인당 국민소득 만 달러를 넘어서며 소비 중심으로 성장. 서비스업 비중이 상승. 작년 금융시장 개방해서 은행을 외국인도 100% 살 수 있게 됐다. 올 해 보험, 자산운용사, 증권을 개방했다. 곧 외환시장도 개방할 것으로 본다. 고정에서 자유변동환율로 갈 것이고 중국의 자본시장은 굉장히 커질 것. 최근 몇 년간 중국기업들이 은행에서 대출도 받지만 주식과 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미중무역전쟁의 본질은 중국의 자본시장, 외환시장 개방이다. 미국이 중국에게 무역으로 5조 2천억 달러를 잃었는데 그것을 찾아오겠다는 것. 미국이 잘하는 것은 금융 서비스업. 므누신 재무장관도 골드만삭스 출신. 중국시장이 개방되면 금융으로 그 돈을 찾아오려 할 것이고 그 기회를 우리도 놓치면 안 된다. 기업투자는 설비 이전 문제 등 어렵지만 금융 특히 주식시장은 언제든 빠져나올 수 있다 고 생각한다.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자유변동환율제를 위한 외환시장 개방이다. 중국의 부를 서방 세계가 가져가는 것은 손해지만 중국 돈이 세계에 퍼지는 것은 중국의 이득. 중국에 투자한다면 내수 1등 우량주에 해야한다. 소비중심으로 성장하리라 생각하기에 1등 내수우량주에 투자하는 펀드나 랩 형태로 투자하는게 리스크 줄일수 있다. 지금부터 나눠서 투자 해야 하는 시점이다. 앞으로 지난 번 저점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날은 알수 없지만 폭락하는 시점은 7-8월이 아닐까 생각한다. 최근 세계 주식시장의 폭락은 경제성장률이 떨어지는 것을 선반영 한 것이고 기업수익은 뒤늦게 반영된다.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수익을 크게 하향발표할 것. 하반기 시작하며 급락 할것으로 보고 그 때 많이 사야 하지만 지금부터 분할매수로 조금씩 할 필요있다. 개인들의 주식 매수 장기적으로는 잘하는 것이나 단기로는 걱정이 된다. 3월말 기준으로 27% 저 평가 돼있다. 1-2년 보유 하면 20% 이상은 수익 날 것이다. 지금 사서 기다리면 좋은데 그러지 못한다. 하반기 한 번 더 폭락 예상하는데 손실 보고 팔까봐 걱정이다. 지금 주식시장에 돈이 들어와서 단기적으로 수익 났을 것이나 급락장이 펼쳐질 때 손해보고 팔까 걱정. 그럴 때 계속 사야 하는데. 포스코 올해 배당률 6%. PBR 0.3배 배당투자는 멀리보고 끊임없이 해야 한다. 전국 부동산 가격은 이미 마이너스 들어가기 직전이었고 강남마저 상승률이 꺾였는데 코로나 사태로 이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주가가 아파트 가격을 선행한다. 주가 하락시 강남아파트가 가장 많이 충격을 받는다. 강남아파트는 공급이 비탄력적이기 때문에 수요가 늘면 급등하고 수요가 줄면 급락할 수 있다. 이 정부는 상당한 침체에 빠진 다음에나 생각이 바뀔 듯. 코로나 사태로 가장 힘들어하는 자영업자, 중소기업가들 너무 힘들기 때문에 가진 자산을 파는 일들이 생길 것이다. 미국처럼 한국도 과감한 재정정책을 써야 한다. 한국은행 과감해졌지만 부족하다. 한국도 금리를 0%로 내려야 한다. 외국인의 자금 유출 크지 않을 것이다. 외국인 자금유출은 명목금리보다는 실질금리가 영향을 끼친다. 우리가 0%로 내려도 실질금리가 미국보다 높다. 미국은 소비자 물가가 2%안팎으로 실질금리 마이너스다. 미국채 수익률이 0.7% 안팎이다. 국채 수익률로 따지면 미국 실질금리가 -1.3 이상이다. 한국 국채수익률은 0.9%안팎인데 물가상승률은 작년 0.4% 올해도 1% 안될 것. 실질금리 차이가 환율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우리가 0%로 금리 낮춰도 물가상승률이 미국보다 낮기 때문에 자금 유출 크지 않을 것이다. 금리가 떨어졌을 때 영향 크게 받는 것은 채권시장. 그런데 주식의 외국인 보유는 32%지만 채권은 7%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7% 채권을 다 팔리도 없지만 다 빠져 나간다 해도 큰 영향 없을 것. 현 채권 시가총액 약 1500조 나머지 93%의 우리나라 국채는 국민들, 금융회사들이 가지고 있다. 일본이 문제 안 되는 이유는 95%의 일본국채를 일본 국민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 부채가 GDP의 230%인데도 문제 안 되는 것은 95%를 자기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 우리도 일본 식으로 가고 있다. 일본 은행들이 사줬다. 은행은 돈이 들어오면 대출 (가계, 기업)과 유가증권 투자한다. 1994년부터 가계와 기업이 대출 대신 예금을 더 많이 했다. 대출이 안 되니 유가증권 투자를 더 할 수밖에 없었다. 위험해서 주식은 안사고 채권만 산다. 은행자산 중 채권 비중이 98년에 10%에서 10년 지나니 32%까지 늘었다. 정부 발행 국채를 다 샀다. 한국정부도 계속 돈을 쓸 수밖에 없다. 그것을 기업들이 대출을 많이 안하기 때문에 은행들이 다 사버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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