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비트코인 암호화폐 뉴스 및 차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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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법원, 테조스 소송 2500만 달러 합의금 예비승인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이 테조스(XTZ) 재단의 미허가 증권 소송 관련 2500만 달러 규모 합의금을 예비승인 했다고 코인나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테조스 재단은 테조스 프로젝트와 커뮤니티의 이익을 위해 제기된 소송을 합의로 처리하기로 결정한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소송에서 제기된 미허가 증권 발행 혐의에 대한 테조스 재단의 잘못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美 백악관 전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코로나19, 디지털화폐 발전 가속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에 따르면 게리 콘(Gary Cohn)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코로나 19 사태가 디지털화폐 부상을 촉진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염병 확산에 따른 전례없는 글로벌 경제 충격은 현금 결제에서 디지털 결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디지털지갑을 보유한 이용자는 정부 지원금 수령 등에 있어 보다 편리하다. 중장기적으로 디지털화폐 도입이 현실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BTC 대규모 이체, 약 322억원 규모…비트멕스→익명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한국 시간 4월 30일 22시 31분 경 비트멕스 주소 3BMEXqGpG4FxBA1KWhRFufXfSTRgzfDBhJ에서 익명의 주소 36zz4XJVvAa9cj8jyYuwsKKaqqLpVRRgMk로 3,001 BTC(322억 원)가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 4df2698ea40e1c78a09ca7c9c179af2a1624b5ab22e1f75811e6bfd8dca7f8c1’다.



리서치 “ETH 고위험군 댑 거래량, 2,852%↑

댑 데이터 플랫폼 댑레이더(DappRadar)에 따르면, 1분기 이더리움 고위험군 댑(Dapp) 거래량은 2,5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852.75%가 증가했다. 또한 고위험군 댑 거래 일평균 활성 지갑 수는 전년동기대비 948.37% 증가했다. 해당 댑의 전체 거래량 비중은 99%에 달한다. 한편 고위험군 댑 724개 중 지난 7일간 거래량이 ‘0’ 수준이었던 프로젝트 비중은 14%를 기록했다.



USDT·USDC·PAX, 최근 1년 시가총액 100%대 증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4월 29일 기준 최근 12개월 동안 USDT, USDC, PAX 세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각각 161%, 191%, 146% 증가했다. 체이널리시스 리서치 총괄 Kim Grauer는 “지난 12개월 동안 USDT 온체인 이체량이 250% 증가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3월 13일 긴급사태를 선포하면서 3월 3대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이체량이 전월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 최고컴플라이언스책임자(CCO) Samuel Lim은 “USDT 발행량은 크게 증가했지만 시장 점유율은 감소하는 추세다. 이는 USDT가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리브라와 경쟁할 수도 있음은 물론 다른 스테이블코인 점유율이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코로나19사태 종결까지 ‘제로 금리’ 유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끝나기 전까지 ‘제로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결정했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연준은 정책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현행 0~0.2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준은 “경제가 최근 사태를 극복하고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궤도에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이 같은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텔레그램 TON, 출시일 연기

텔레그램이 TON 토큰 출시일을 내년 2021년 4월로 또 다시 연기했다고 투자자들에게 발표했다.  텔레그램 측은 투자자들에게 발송한 서신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으며 텔레그램은 투자자들에게 각각 투자금의 72%를 반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지난 10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 여파로 토큰 출시일을 연기하면서 투자자들과 약정한 내용이다.


포브스 “반감기로 새로운 비트코인 백만장자들 탄생 전망”

비트코인 반감기로 새로운 백만장자들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루크 피츠패트릭(Luke Fitzpatrick)이 포브스 기고문을 통해 전망했다.  지난 2012년 11월 첫번째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1년간 가격이 11 달러에서 1000 달러로 상승했으며, 두 번째 반감기인 2016년 7월, 700 달러선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이듬해인 2017년 사상 최고가인 2만 달러까지 치솟았었다.


피터 브란트 “USDT, 나이라화보다 리스크 크다”

작년 암호화폐 하락장을 예견했던 미국의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투자자들이 USDT를 하루 이상 보유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USDT는 인플레이션율(가치하락)이 18%에 달하는 나이지리아 나이라화보다 더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다. 테더사는 권위도 없다. 체계적인 감독 시스템도 없다. 이로 인해 USDT는 고위험 자산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외신 “비트코인, 2020년 가장 성적 좋은 투자자산”

트레이딩 뷰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지난 3월 13일 3850 달러 저점을 기록한 후 오늘 9000 달러 선을 돌파, 130% 넘게 상승했다. 이는 미 증시의 풍향계로 인식되는 다우지수(Dow)를 크게 웃도는 회복 속도다. 이에 대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인 알렉스 사운더스를 이용해 “비트코인이 2020년 또다시 가장 성적이 좋은 자산이 됐다”고 진단했다.



외신 “말레이시아 암호화폐 거래량 급증, 코로나발 경제 위기 탓”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내 코로나발 경제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운영을 승인한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루노 말리이시아의 현지 거래량은 전월 대비 33% 증가했으며, 플랫폼 내 활성화 유저 수도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루노 말레이시아 측은 “말레이시아 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암호화폐(특히 비트코인)가 우수한 가치 저장소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글로벌 경제 위기 및 각국의 경기 부양책이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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