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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비트코인 암호화폐뉴스 및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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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파이낸셜 서비스, 미국 은행 서비스 인가 취득

스퀘어 파이낸셜 서비스가 미국 연방 예금 보험 공사(FDIC)로부터 은행 서비스 승인을 받았다고 앞으로 금융, 은행, 대출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스퀘어 파이낸셜 서비스는 비트코인 지지자인 트위터의 대표인 잭 도시가 설립한 회사로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 예정이다.


코스피/코스닥, 양대 거래소 동시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동시에 8% 넘게 폭락하면서 또 두 시장의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국내 양대 시장에서 같은 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역대 두 번째다.  발동 당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9.69포인트(8.15%) 내린 1,461.51을 가리키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33포인트(8.31%) 내린 444.81을 나타냈다.


비탈릭 부테린 “스팀(STEEM) 하드포크, 블록체인 거버넌스 역사에 긍정적”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트위터를 통해 “스팀(STEEM) 하드포크는 블록체인 거버넌스 역사에남을 수 있는 긍정적인것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포크된 하이브(Hive) 체인이 기존 스팀(Steem) 체인을 넘어선다면,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돈많으로 매수할 수 없다는 강력한 시위일 것”이라고 전했다.


WHO 코로나 기금 사칭 BTC 사기 유행

네트워크 보안 전문 기업 소포스(Sophos)의 체스터 위스니우스키 연구원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계 보건 기구(WHO)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연대 대응 기금(COVID-19 Solidarity Response Fund)을 사칭해 비트코인을 요구하는 사기가 유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플, 아태지역 서비스 총괄에 마스터카드 출신 전문가 영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 3위)사가 최근 마스터카드, 비자, 피델리니 내셔널 인포메이션 서비스 등 기업에서 고위직을 맡은 바 있는 결제 분야 전문가 케빈 리를 아태지역 서비스 총괄로 영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리플은 동남아 지역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케빈 리는 “리플은 송금 및 결제 시장에서 플레이어들에게 직접 힘을 실어줘, 데이터 전송과 같이 빠른 속도의 송금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은행 ‘Bango Sella’, BTC 거래 서비스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탈리아 현지 은행 Banco Sella가 비트코인(BTC)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은행 Hype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며 암호화폐 매매, 암호화폐 상품 및 서비스 결제 등을 지원한다.  


비트코인, 포춘지가 선정한 ‘가장 위대한 설계 100’에 선정

포춘지가 발표한 ‘현대에서 가장 위대한 설계(The greatest designs of modern times) 100’ 리스트에 비트코인이 선정됐다.  비트코인은 90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럼프 행정부 1조달러 부양책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충격 완화를 위해 1조 달러(한화 1240조원)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미국인들에게 현금 1천달러 이상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어 주목된다.


비트멕스 리서치 “유동성 정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불가피, 비트코인에겐 기회”

비트멕스 리서치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긴급 유동성 공급 및 양적완화 정책을 채택하고 있고, 이에 따른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발생은 불가피하고, 이런 환경에서 비트코인은 역대 최대의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서치 “13일 BTC 급락 후, 스테이블코인 시총 급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 스큐(Skew)의 마켓 데이터를 인용 “한국시간 기준 13일 비트코인 가격 폭락 이후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가파르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들의 시가총액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8일 보도했다. 실제로 BTCUSD(달러 환산 BTC 가치)와 대표적인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T의 시가총액을 비교한 차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USDT 시가총액은 최대 48억 달러 규모까지 증가했다. 이는 올 1월1일 대비 17% 증가한 수준이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USDT 시가총액은 46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리서치 “이번 BTC 급락, 장기 투자자는 매도 참았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제공 업체 언체인드캐피탈의 리서치 데이터를 인용 “지난 13일(한국 시간) BTC 급락 중 5년 이상 BTC를 보유하고 있는 ‘장기 투자자’들은 BTC를 매도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블록체인 데이터 업체 호들웨이브에 따르면, 이번 BTC 급락에 영향을 미친 변동성은 대부분 6개월 이하 UTXO에서 비롯됐다. 5년 이상 BTC를 보유하고 자산을 움직이지 않은 계좌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BTC 강세 주기에도, 올해 BTC 약세 주기에도 ‘장기 투자자’들은 움직이지 않았으며, 단기 투자자들이 시세 변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美 플로리다 법원, 크레이그라이트에 16.6만 달러 소송비 지불 명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 법원이 크레이그라이트 앤체인 수석 엔지니어에 16만 5,800달러 소송비를 지불하라고 판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1만 3,760달러는 변호사 비용, 5만 2,050 달러는 소송 비용으로, 크레이그라이트 측은 3월 31일 이전까지 해당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는 원고(아이라 클라이만) 측이 청구한 65만 8,000달러 보다 적은 금액으로, 사건 담당 판사 브루스 레인하트(Bruce Reinhart)은 원고 측 청구 비용이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디어에 따르면 담당 판사는 크레이그라이트에 BTC 110만 개(현 시세 기준 96억 달러 상당)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튤립 트러스트’ 관련 비트코인 주소 목록을 어떻게 획득했는지와 관련해 대답할 것을 재차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크레이그 라이트는 변호사 비밀유지특권을 이유로 이를 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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