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재테크이야기 > 비트코인정보
비트코인정보

3월1일 비트코인 암호화폐 뉴스 및 차트

뉴스소식 0 208 0 0

일부 이더리움 커뮤니티, ProgPow 반대 청원 발표

ProgPow 알고리즘 활성화에 반대하는 일부 이더리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청원서를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원서에는 이번 청원에는 트러플 스위트(Truffle Suite) 팀 코플러(Tim Coulter) CEO, 유니스왑(Uniswap)의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 CEO, 다르마 캐피털(Darma Capital)의 공동설립자 앤드류 키(Andrew Keys) 등이 참여했다.


스퀘어, 비트코인 판매량 급증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 스퀘어가 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를 통해 비트코인 판매가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스퀘어는 지난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240% 증가한 1억 78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판매했다.


MIT 테크놀러지 리뷰, 디지털머니 10대 기술 선정

글로벌 과학잡지 MIT 테크놀러지 리뷰가 발표한 2020년 글로벌 10대 획기적인 기술에 디지털 머니가 포함됐다.  테트놀러지 리뷰는 작년 2019년 리브라 프로젝트 발표 이후 중국이 CBDC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개발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따라 미국 달라 폐권 유지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봤다.


한은, 기준금리 1.25% 동결

한겨레에 따르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행 1.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로 경제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지만 실물경제 파급 효과를 좀 더 지켜보려는 의도로 파악된다. 역대 최저수준인 금리를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여만에 다시 내릴 경우, 최근 불안한 조짐을 보이고 있는 집 값을 자극하고 원-달러 환율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외신 “중국 CBDC, 20 여개 현지 기업 참여”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의 DCEP(디지털화폐전자결제, 중국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 시범 사업에 현재 20 여개 현지 기업이 참여해 산업 체인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발행 단계에서 4개 중국 증시 상장 기업이 기술적 지원을 하고, 지갑 시스템 개발에 다수 상장 기업이 관련 특허를 최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부 기업들은 유통 단계에서 결제 시스템 및 하드웨어 개발을 지원하며 ‘쌍방향 오프라인 결제’ 네트워크 구축을 돕고 있으며, 모니터링 및 응용 단계에도 민간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창조경제센터,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사업화 자금 지원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내년 8월 규제 자유 특구 선정기업 실증 완료 시점에 맞춰 블록체인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전문가와 협력해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블록체인 관련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사업모델을 확장하기 위한 창업보육 활동도 병행한다.  


이란 사령관 “암호화폐 사용으로 제재 맞서야”

2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란 사령관이 제재를 피하기 위해 암호화폐 사용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는 Coinit.ir를 인용,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관 Saeed Muhammad가 수요일(현지시간) 연설에서 “이란은 강력한 제재에 맞서 국제 투자를 강화하기 위해 암호화폐 사용을 검토해야 한다”며 “제재를 우회할 수 있는 보다 정교한 메커니즘(상품거래소) 구축을 요구한다. 타국과 파트너십으로 상품 거래, 암호화폐 사용 같은 솔루션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리플, 송금 업체 아지모와 제휴

리플이 공식 채널을 통해 유럽 소재 온라인 송금 업체 아지모(Azimo)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지모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필리핀 송금에 리플의 ODL(On-Demand Liquidity)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와이스 크립토레이팅스 “은행들 암호화폐 경계”

와이스크립토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최근 영국 중앙은행(BOE) 발권국장이 기술 업체들이 디지털 결제 분야를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도록 신속하게 행동해야한다고 경고했고 은행들이 디지털 화폐에 대한 경계를 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윌시어 피닉스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 거부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가 윌시어 피닉스의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을 거부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SEC는 윌시어 피닉스가 비트코인 시장 내 시장 조작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특금법 개정안 국회통과 또 불발 위기… 업계 발등에 불

한국경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상화폐 업계 최대 쟁점 법안인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 여부가 한층 불투명해졌다. 특금법 개정안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암호화폐 관련 권고안에 상응하는 암호화폐 거래 및 자금세탁 방지에 대한 법안이다. FATF는 각국에 암호화폐 법안을 올해 6월까지 제정할 것을 권고하고, 6월 이후 이행점검에 나선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당초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특금법 등의 법안을 심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에 24~25일 국회가 폐쇄됐다. 다음달 4일과 5일 각각 열리는 법사위 전체회의,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하지 못하면 자동 폐기된다. 이럴 경우 4월 총선을 통해 구성될 21대 국회에서 새로 발의해 정무위 심사부터 다시 거쳐야 한다.



中 관영 언론 “중국 CBDC, 코로나 불구 차질 없이 진행”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의 영문 사이트가 업계 전문가를 인용 “중국 당국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초 계획대로 DCEP(디지털화폐전자결제, 중국의 CBDC) 시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 확산으로 DCEP 시범 사업 또한 일부 지연되고 있다. 하지만 DCEP 시범 사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당국 의지가 강하다. 올해 차질 없이 시범 사업이 운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 연말에는 중국 DCEP가 첫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오인 칭화 장삼각 연구원 블록체인 연구소 부소장 또한 “당국이 꽤 오랜 시간 DCEP 연구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인민은행은 DCEP 발행을 위한 기술, 자원, 인력 등 기반을 이미 고루 갖추고 있다. 기술 로드맵은 이미 정해졌다. 코로나 사태로 프로젝트 진행이 다소 지연된 것은 맞지만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블록체인 솔루션 선도 기업 리플, ? 공략 본격화

이투데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서비스 선도 기업 리플(Ripple)이 국내 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 한패스, 와이어바알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26일 밝혔다. 센트비는 일본과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다. 리플 글로벌 운영 및 사업 개발 부문 수석 부사장 에릭 반 밀튼버그(Eric van Miltenberg)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리플이 주목하는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리플넷을 통해 새로운 금융 기관 및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0 Comments
포토 제목
  • 현재 접속자 289(45) 명
  • 오늘 방문자 2,568 명
  • 어제 방문자 11,381 명
  • 최대 방문자 24,335 명
  • 전체 방문자 3,804,442 명
  • 전체 게시물 217,153 개
  • 전체 댓글수 473,247 개
  • 전체 회원수 31,790 명